Used (중고제품)
[중고] Gibson Custom 1959 Les Paul Reissue Ultra Aged-Washed Cherry by Tom Murphy(2011년산/Mint급중고)
판매가 : 7,580,000원
소비자가 : 8,580,000
제조사 : Gibson
원산지 : USA
수량 :
updown
 


[Used]Gibson Custom 1959 Les Paul Reissue-Washed Cherry Ultra Aged by Tom Murphy (2011년산/Mint급 중고제품)

2011년산 Gibson Custom 1959 Les Paul Reissue Ultra Aged by Tom Murphy 모델 중고제품이 입고 되었습니다. 국내는 물론이고 해외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탐머피 울트라 에이지드 모델은 깁슨의 최고봉으로 여겨지는 모델로써 세계적인 Les Paul Aging의 대가 Tom Murphy 씨의 Hard한 Aging 처리가 단연코 돋보이는 최고의 예술작품입니다. 펜더 MBS의 Ultimate Relic 처럼 일반 Tom Murphy Aged 모델보다 더욱 고가의 모델로, Collector's Choice 시리즈와 더불어 깁슨의 최고가 모델이라 칭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멋진 Washed Cherry 색상과 더불어 이글이글한 Figured Maple Top이 그 가치를 더하고 있습니다. 탐머피 에이지드 모델 중에서도 손꼽힐 만한 멋진 탑이라고 생각되며, 탐머피씨의 트레이드 마크인 면도날 에이징 처리와 Hard 한 레릭처리가 돋보이는 명작입니다. 세계최고의 Aging Master인 Tom Murphy씨가 직접 한땀한땀 손으로 해나갔을 Lacquer Checking & 에이징 작업을 생각하면 이모델이 왜 이토록 비쌀 수 밖에 없는지 이해하게 됩니다.

탐머피 울트라 에이지드 59 모델은 비단 에이지드 처리된 멋진 외관 뿐만 아니라 일반적인 59 리이슈보다 더욱 깊고 풍성하며 부드러운 사운드가 특징으로 접해본 사람만이 그 톤의 차이와 깊이를 알 수 있습니다.

2011년산 제품답게 전체적인 상태는 흠잡을 곳 없는 Mint급이며, 프렛상태 또한 95% 이상으로 거의 사용감이 없습니다. 보증서와 Case Candy, 그리고 오리지널 하드케이스가 부속합니다.

전세계적으로도 쉽게 접할 수 없는 Rare Item 이며 신품가는 1,100만원에 육박하던 제품입니다. 웅장한 사운드와 멋진 외관, 그리고 컬렉터블한 가치까지 지닌 59 탐머피 Ultra Aged 중고제품을 좋은 상태와 가격에 소유해보시기 바랍니다!